홍콩은 부자들이 진짜 많습니다.홍콩의 4대 갑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. 1. 리카싱 (李嘉誠) : 청쿵(長江)기업, 자수성가 끝판왕- 재산 규모 약 60조 (25년 Forbes 홍콩부자 1위)- 광동성 챠오져우(潮州) 출신 - 12살 때 홍콩으로 이주, 1년후 부친이 세상을 떠나면서 바로 생활전선에 뛰어듦- 어린 나이에 시계방 직원, 플라스틱 공장 등 닥치는대로 일을 시작함. 그 때문에 학력은 초졸..- 22세에 대출을 받아 5만 홍콩달러의 자본금으로 설립한 회사가 지금의 청쿵(長江)기업- 플라스틱 회사로 시작, 부동산 투자로 성장- 현재 슈퍼마켓 파킨샵, 의약 및 미용용품 왓슨스, 가전제품 포트리스, 전기 홍콩 일렉트릭, 통신 PCCW, 항만 Hutchison→ “홍콩에서 숨만 쉬어도 리카싱에게 돈..